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활성그룹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창업 프로젝트인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활성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활성모두몰’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온라인 가게를 개설하고 판매 수익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설계된 개인형 수익 창출 모델이다.
이은택 활성그룹 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프리랜서, 경력단절자, 청년층, 무직자 등에게 비용 부담 없이 온라인상에 자신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제품 판매량에 따라 평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참여자는 간단한 절차를 통해 온라인 상점을 개설한 후, 자신의 상품이나 지역 협력업체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판매 발생 시 수익금은 가게 운영자 본인에게 전액 귀속되며, 플랫폼 수수료 등 불필요한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활성그룹은 참가자들이 성공적으로 창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상품 등록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실질적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손쉽게 디지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회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유통 플랫폼을 넘어, 서민과 지역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상생형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국민 모두가 자신만의 ‘작은 가게’를 갖고 수익을 창출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활성그룹은 향후 이 프로젝트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지자체, 협동조합, 지역기업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개인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 생태계’를 완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전국민 가게갖기 운동 프로젝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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