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5일,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총회장이자 변호사인 Dr. TongHo-Yi가 브라질의 저명한 정치인 및 실무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단에는 브라질 정치인이자 의사인 Dr. Felipe Rodriguez Bezerra, 브라질 정부 전력회사 대표 Dr. Jailson Lima da Silva, 항만 및 가축 smst 태그 사업가 Ing. Fernando Szafrsschek, 소프트웨어 및 정부기술 전문가 Ing. Lenilson Porath 등 4인이 포함되었다.
방문단은 경기 용인시의 스마트농업 전문기업 원에이커팜과 퓨처그린(주)을 견학하였으며, 이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을 찾아 식물공장 토털 솔루션과 식물생장용 LED 기술에 관한 전문 강의를 수강하였다. 연구소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장도 직접 방문해 첨단 스마트팜 기술 현장을 심도 있게 살펴보았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브라질 및 중남미 국가에서 스마트팜 사업 추진과 관련된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였으며, 에콰도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콜롬비아 등 북중남미 지역으로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한국 비투오 네이처팜(주)과 스템케이(주)의 조성래 회장과 함께 공공기관 및 민간 부문에서 스마트팜, 항만 건설, 수력 및 원자력 발전소, 태양광 발전소, 스마트시티 건설 등 다양한 첨단 산업 분야의 북중남미 진출 및 투자 전략에 대해 협력 방향을 구체적으로 모색하였다.
아울러 이번 방문에 이어 Dr. TongHo-Yi에게 북중남미 지역 내 한국 기업의 경제 교류와 투자를 총괄 조정하는 권한이 위임되었음을 공식 확인하였다. Dr. TongHo-Yi는 한국과 북중남미 간 경제 협력 강화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양 지역의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번 방문과 협의는 스마트팜 및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국과 북중남미 간 실질적인 경제 협력과 기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양국의 공공·민간 부문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 모델 수립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