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이 등장했다. ‘면역디자이너’로 알려진 이다혜 대표가 좋은 중소기업 알리기 <혜성처럼 간다> 프로그램에서 오혜성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갖고 자사의 혁신 제품 ‘에너지밥’을 소개했다.
이다혜 대표는 “90가지 영양소로 꽉 찬 최고의 한 끼가 바로 에너지밥”이라며 “단순히 배만 채우는 식사가 아닌, ‘배부른 영양실조’ 시대를 끝내는 건강한 한 끼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바쁜 현대인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간편함과 완벽한 영양의 만남이 바로 에너지밥의 가치”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단 한 포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등 인체에 필요한 90여 종의 필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간편 건강식이다.
현재 에너지밥은 바쁜 직장인과 수험생,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얻으며, 활성모두몰의 대표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혜성 아나운서는 “에너지밥은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영양만점 간편식’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제품의 성장세를 전했다.
이다혜 대표는 이번 인터뷰에서 “에너지밥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족 건강 증진과 국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혜성 아나운서는 중소기업 홍보 프로젝트 ‘혜성처럼 간다’를 통해 “제품의 진정성과 스토리를 널리 전해 소비자와의 친근한 소통 마케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면역디자이너 이다혜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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