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베 FLOWER FESTA」 행사 개요
▲일시 :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
▲장소 :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 (7군 롯데마트)
▲공동주최 : 베트남 예삐꽃방 · 한국 ㈜희원플라워
▲주관 :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주무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공동주관 : 한국IT산업뉴스 · 한국IT미디어그룹
베트남과 한국을 잇는 플라워 문화 교류의 대표 행사로 자리 잡은 「제1회 2026 한·베 FLOWER FESTA」가 오는 4월 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개최를 앞두고 꽃꽂이 경연대회 참가자와 공식 후원사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베트남 플라워 문화 발전과 한·베 산업 교류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국제 플라워 페스티벌로, 2026년 4월 7일(화) 오전 9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시 드마리스(7군 롯데마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행사는 베트남 예삐꽃방(대표 전미경)과 ㈜희원플라워(대표 김주관)가 공동 주최하며,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주무부처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한국IT산업뉴스와 한국IT미디어그룹이 공동주관한다.
예삐꽃방 20주년… 한·베 플라워 교류의 상징적 행사
이번 「2026 한·베 FLOWER FESTA」는 베트남 현지에서 20년간 꽃배달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온 예삐꽃방의 베트남 진출 20주년 공식 기념행사다.
예삐꽃방은 지난 20년 동안 한국의 플라워 디자인 기술과 선진 서비스 시스템을 베트남 시장에 접목하며 양국 간 플라워 산업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주최 측은 이번 페스타를 통해 고객과 협력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플라워 산업 확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행사의 공식 슬로건은 ‘Bloom Beyond Borders(국경을 넘어 피어나는 꽃의 축제)’로, 국경을 넘어 꽃으로 연결되는 문화와 비즈니스 협력을 상징한다.
제1회 한·베 플라워 페스타 꽃꽂이 경연대회 개최(사전 심사 통해 총 15팀 선발)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제1회 한·베 플라워 페스타 꽃꽂이 경연대회다.
대회는 한국과 베트남 플로리스트 및 플라워 창업자, 디자이너, 예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경연 무대로 마련된다.
주최 측은 현재 참가자를 공식 모집 중이며, 사전 접수 및 심사를 거쳐 총 15개 팀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창의적 플라워 디자인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K-플라워 디자인의 국제 경쟁력과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 시상 내역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2명 ▲특별상 1명
수상자들은 국제 플라워 네트워크 진출 기회와 함께 글로벌 플로리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국제 산업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
이번 페스타는 기념행사를 넘어 한·베 플라워 산업의 미래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국제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주요 추진 방향은 다음과 같다.
▲한·베 플라워 문화 교류 및 산업 협력 강화 ▲K-플라워 예술·서비스 글로벌 확산 ▲글로벌 플로리스트 인재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 ▲화훼 6차산업 융복합 비즈니스 해외 적용 모델 창출
행사 당일에는 국제온라인6차산업 홍보매니저 1급 자격증 전달식과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농림축산식품부) 베트남 지사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어 산업 협력의 실질적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후원사 모집 본격화… 글로벌 브랜드 홍보 기회
주최 측은 현재 행사 성공 개최를 위한 공식 후원사 모집도 진행 중이다.
이미 국내 플라워 전문기업들이 다수 참여 의사를 밝히며 행사에 대한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접수 완료 후원사(플라워 전문기업)
▲㈜희원플라워 ▲1566플라워 ▲플라워향기 ▲예성플라워 ▲레이디플라워 ▲엠지플라워(MG플라워) ▲휴앤플라워
이들 기업은 전국 꽃배달 서비스를 기반으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한 업체들로, 한·베 플라워 산업 교류 확대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
■ 일반 기업체 후원사 모집 중
▲동강대학교 미디어콘텐츠과(유동국 교수) ▲산내들아트갤러리/ 산내들공방(김웅 대표) ▲해안식당((주)다누 김태석대표) ▲경영컨설팅그루(강유선 대표) ▲㈜에코씨엔티(김진 대표) 등
주최 측은 플라워 산업뿐 아니라 문화·교육·IT·외식·컨설팅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기업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후원사에는 ▲행사 홍보물 브랜드 노출 ▲국제 행사 네트워크 연계 ▲한·베 비즈니스 교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꽃으로 이어갈 다음 20년”
베트남 예삐꽃방 전미경 대표는 “이번 페스타는 지난 20년을 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자 앞으로의 새로운 20년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꽃을 매개로 한 한·베 문화와 산업 교류가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희원플라워 김주관 대표는 “「2026 한·베 FLOWER FESTA」는 꽃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산업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예삐꽃방의 베트남 진출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번 페스타가 양국 플로리스트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영감을 제공하고 글로벌 플라워 산업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희원플라워는 앞으로도 K-플라워의 가치와 한국 플라워 디자인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함께하겠습니다.” 라고 행사준비에 대한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 협회장 · 한국IT산업뉴스 발행인 강진교 대표는 “「2026 한·베 FLOWER FESTA」는 꽃이라는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산업, 교육,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가 융합되는 의미 있는 국제 교류의 장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베 양국이 화훼 6차산업 협력 모델을 함께 만들어가고, 플로리스트와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열리기를 기대합니다.
국제온라인6차산업협회와 한국IT산업뉴스는 앞으로도 산업 간 융복합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꽃으로 국경을 넘어 새로운 산업 협력의 장을 열 「2026 한·베 FLOWER FESTA」가 한·베 양국 플라워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