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최유나가 진행하는 ‘흔적 최유나 쇼’가 오혜성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2026년 새해 첫 실시간 틱톡 라이브 방송이 지난 18일 수요일, 경기 파주 레스토랑 ‘흔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방송은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라이브 형식으로 꾸며져, 새해를 맞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파주 프로방스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흔적’은 최유나가 직접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음악·음식·대화가 조화된 매력적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쇼에서 최유나는 대표곡 ‘흔적’을 선보였고, 오혜성 아나운서와 함께 ‘애정의 조건’을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두 사람은 노래 사이사이 개인적인 이야기와 새해 소망을 나누며 관객 및 온라인 시청자들과 깊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유나는 “2026년 한 해도 이곳 흔적에서 노래와 이야기로 여러분 마음에 좋은 흔적을 남기고 싶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현장과 온라인에서 모인 팬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음악과 공간이 어우러진 특별한 새해 첫 방송을 만끽했다.
앞으로도 ‘흔적 최유나 쇼’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정기 방송되며, 파주 흔적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한 아티스트-팬 소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