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광주전남지회 회원사로 활동 중인 ㈜뉴요커에프엔비의 김준연 대표와 김수민 이사가 운영하는 피자 브랜드 뉴요커피자가 지역 복지시설 노틀담 형제의집에 피자 후원을 진행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설 이용자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수의 피자가 전달됐으며, 명절을 앞둔 시기에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됐다는 후문이다.

김준연 대표와 김수민 이사는 평소에도 지역 기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다. 특히 사업 성장의 기반이 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김창수 회장) 측은 “최근 지회 내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 기업이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습은 지회의 큰 자부심이자 경쟁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김수민 대표에게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지회는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 활동, 기부,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공동체’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김준연 대표와 김수민 이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 여러분과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더 좋은 맛과 서비스, 그리고 꾸준한 나눔으로 보답하는 뉴요커피자가 되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 뉴요커피자 가맹 문의 ☎ 1533-3293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