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건기자 = 분양가 상승세 확산 속 ‘부산 동래 반도유보라’, 통큰 분양가 할인·파격 혜택 눈길
비규제 지역 신규 분양…부산 동래권 도심 단지 주목
이래도 안 사실래요? 부산 부동산 시장 반등 속 '통큰 할인·혜택' 제공
반도건설이 부산 동래구에 선보인 ‘동래 반도유보라’가 선착순 분양중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낙민동 76의 1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총 4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상품 구성은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실거주 선호도가 높은 구조다. 남향 위주 배치와 개방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고, 인근 온천천 수변 경관을 일부 세대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42층, 3개 동, 총 40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했다. 모든 가구가 2.35m의 천정고로 설계됐고 거실에는 15㎝ 더 높인 우물천장고(2.5m)를 사용해 개방감을 높인다. 1층 필로티 구조를 도입해 사생활 보호와 통풍성을 강화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온천천 시민공원 도보 생활권인 동시에 명문 학군과 지하철역 등이 가까워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부산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평지 단지라는 것도 장점이며 교통 접근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 4호선 낙민역, 동해선 동래역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다중 노선 이용이 가능하며, 원동IC를 통한 시내외 이동도 수월한 편이다. 여기에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주요 업무 권역과의 이동 시간도 단축될 전망이다.
교육과 생활 인프라 역시 안정적으로 형성돼 있다. 낙민초를 비롯해 중·고교 학군이 인접해 있고, 사직·명륜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한 편이다. 대형마트, 전통시장, 법원·검찰청 등 공공시설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도 높다. 온천천 시민공원과 수민어울공원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주거 환경 만족도도 기대된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인근에 낙민초, 동신중, 동래고, 학산여중·고 등 동래구의 명문 학군이 있다. 사직동과 명륜동 학원가도 가깝다. 쇼핑 및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탑마트와 메가마트, 수안인정시장, 동래시장의 생활편의시설과 부산지방법원, 검찰청, 세무서, 구청 등 주요 행정기관도 인접해 있다.
동래구에서 다양한 개발이 이뤄지는 것도 관심이다.
부산 최초의 대심도 지하도로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2026년 1월 개통 예정)가 조성되면 만덕과 센텀 간 이동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선 동래역 인근에는 연면적 7858㎡ 규모의 ‘동래구 생활복합센터’가 2027년 개관할 예정이다.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돌봄센터 등이 마련돼 문화·교육·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28년에는 낙민동 수민어울공원 인근에 ‘동래구 제2국민체육센터’(연면적 7228㎡)가 지어진다. 실내 수영장, 실내 서핑장, 헬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레저 시설이 조성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매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해 일부 투자 수요의 유입 가능성이 함께 거론된다.
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규제 강화 이후 실질적인 주거 여건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가 지방 도심으로 이동하는 양상이 뚜렷하다”며 “입지, 생활 편의성, 초기 비용 부담 완화 요소를 고루 갖춘 동래 반도유보라에 실거주 목적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동래 반도 유보라’는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분양가 대비 약 1억원의 통큰 분양가 할인과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계약금 500만원(1차/분납)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전매 무제한 허용과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즉시 계약이 가능하다.
시행, 시공은 반도건설이 맡았으며 입주는 2026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55-2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