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com, pub-9005101102414487, DIRECT, f08c47fec0942fa0

광명 하안동단독필지상인회, 2025년 연말 결산 성료

안재로음식문화거리, 함께 만든 변화의 1년


■ 광명 하안동단독필지상인회, 2025년 연말 결산 성료… “골목상권, 함께 만든 변화의 1년”


광명시 하안동 안재로음식문화거리에서 활동 중인 하안동단독필지상인회(회장 김태일)가 지난 12월 11일 안재로음식문화거리 하안수산에서, 2025년도 연말 사업 결산 및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며 상인 간 화합과 발전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결산 보고회는 ▲회장 및 총무 인사말 ▲2025년 주요 사업 결산 발표 ▲2026년 신임 집행부 소개 ▲2025년 신규 상인회 소개 ▲신규 집행 내용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다.


 2025년 주요 활동 성과

2025년 하안동단독필지상인회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왔다.
특히 경기도상권진흥원 및 광명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상·하반기 통큰세일(6월, 11월) ▲광명세일페스타(10월) ▲금개구리세일페스타(12월) 등 굵직한 페이백 소비진작 행사를 추진하며 상권 내 소비를 유도했고, SNS 및 언론 홍보, 네이버플레이스 구축, 안재로음식문화거리 홈페이지 개설, 안재로음식문화거리 안내 리플렛 발행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강화했다.


또한 상인 간 유대와 지역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활동으로는 ▲용인중앙시장 선진지 견학 ▲‘줍깅 정화의 날’ 정례화(9/9, 10/10, 11/11) ▲소상공인의 날 행사(떡 나눔, 식사) 등이 주목을 받으며 공감대를 완성했다.


  헌신한 총무에 ‘고마움’ 전달… “상생의 리더십에 감사”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년간 상인회 운영의 중추 역할을 맡아온 권혁희 총무에게 감사의 의미로 상품권이 전달되었다.
권 총무는 다양한 회의 및 행사 기획, 대외 협의, 현장 조율 등 상인회의 중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신뢰를 받아왔고, 참석자들은 “권혁희 총무의 헌신이 있었기에 단독필지상인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었다”며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년 새 집행부 출범… “새로운 도약 시작된다”

보고회에서는 2026년 상인회 새 집행부 구성안도 공식 발표됐다.
신임 수석부회장으로는 최봉우(해태마트), 부회장에는 신유란(샌다김)이 임명되었으며, 신규 업무 담당자로 총무 및 회계, 홍보기획, 회원관리, 인터넷뉴스, 상조회 등을 맡는 이사진도 함께 위촉되었다.


특히 상인회는 2026년부터 신규 회원 가입 규정 강화 및 가입비(5만 원) 신설을 통해 운영의 책임성과 체계성을 높이고, 회비 미납 시 혜택 정지 및 탈퇴 조항 강화 등 실질적인 회원 관리 방침도 발표하며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다짐했다.


또한 2026년부터는 경조사 발생 시 회원 간 경조사비를 별도 모금하여 전달하는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으로, 상인 간 실질적 연대와 상부상조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따뜻한 협찬과 나눔도 함께

이번 결산 보고회에는 지역 내 업체들의 정성 어린 협찬도 더해졌다.
신임 수석부회장을 맡은 해태마트 최봉우 대표는 상인회 답례품인 멸치를 특별 할인가로 지원했고, 맞춤도시락 전문점 샌다김 신임 부회장 신유란 대표 커피 50잔을 현장에 기부하고, 지니FC는 결산 행사에 참석한 상인회 회원들을 위해 답례품 찬조금 15만 원을 후원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상인회는 “협찬해주신 분들의 마음 덕분에 결산 자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이런 응원이 곧 골목상권의 연대력”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김태일 회장은 “2025년은 단독필지상인회가 골목의 변화를 실천한 해였고, 이는 회원 모두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2026년에도 상인회는 고객이 다시 찾고 싶은 거리, 상인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안재로음식문화거리 네이버 바로가기

안재로음식문화거리 홈페이지

작성 2025.12.12 15:16 수정 2025.12.12 15:40

RSS피드 기사제공처 : 1인기업연합신문 / 등록기자: 이철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horts NEWS 더보기
수원 재개발 미쳤다!. 수원 우만가구역, 60일의 기적
삼성전자 부활, 내 지갑도 V자 반등?
2026 설날, 아직도 집콕? 민속촌이 이렇게 힙하다고?!
0.1%의 기적, 최가온의 금빛 비행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 어디까지인가#성경이말한다 #마태복음18장..
은혜는 “열심히 한 사람의 보상”인가?#은혜 #은혜오해 #일상신학연구소 ..
읽어야 할 문서가 많을수록#AI로1시간절약 #문서읽기 #핵심질문 #업무자..
근력운동이 필요한 이유와 최소 기준#근력운동#근력운동루틴#운동다이어트#건..
전도서 1장 7절 묵상#전도서1장7절#채워도차지않는바다#마음의근원#흐름을..
무주택자 숨통다주택자 세금 압박
경기도 노동 정책 혁신
2026년, 카톡이 당신의 비서가 됩니다
팔당호에서 이거 하면 은팔찌?
은혜는 “갚아야 하는 빚”인가?#은혜 #은혜오해 #일상신학연구소 #신학쇼..
업무가 진행 중인데도#AI로1시간절약 #주간보고 #업무정리 #업무자동화 ..
“감정이 많다”가 감점이 되는 순간#콩쿠르비하인드 #입시비하인드 #감정표..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 ③#걷기루틴#걷기운동#운동다이어트#건강한감량#다이어..
창세기 1장 10절 묵상#창세기1장10절#땅이라칭하시고#바다라칭하시니#이..
‘국민배우’ 안성기를 앗아간 식탁 위 비극, 기도 폐쇄 사고가 남긴 뼈아..
분노가 터질 것 같을 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분노가#성경이말한다 #야고..
설문을 받고도 “그래서 뭘 고쳐야 하지?”가#AI로1시간절약 #설문분석 ..
‘소리가 예쁜데’ 점수가 안 나오는 이유#콩쿠르비하인드 #입시비하인드 #..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 ②#단백질식단#접시구성#식단관리#다이어트방법#건강한..
전도서 1장 6절 묵상#전도서1장6절#바람과마음#흔들림속중심#말씀위에서기..
무궁화신문) 예수그리도. 세계칭찬주인공 및 대한민국칭찬주인공으로 선정하..
부동산 퇴로 없는 잔혹사. 5월9일 다주택자 비명
설원 위의 제2의 김연아? ‘여고생 보더’ 유승은, 세계를 홀린 은빛 비..
불안이 올라올 때,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성경이말한다 #이사야41장10절..
유튜브 NEWS 더보기

알고리즘의 지배를 받는 시대에 던지는 본질적인 질문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4)

복합적 위기의 시대가 요구하는 통합적 리더십의 전형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3)

현대 리더십의 청사진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2)

영원과 시간이 만나는 단 하나의 신비로운 교차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1)

신의 구제 금융, 은혜언약의 이해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20)

유배된 생명이 겪어야 할 존재론적 망명 생활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9)

평택 진위 쌍용 대단지, 평당 900만원대 마지막 선택의 시간

겹겹이 쌓인 영혼의 결함과 일상의 일탈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8)

낙원을 잃어버린 인류가 마주한 두 개의 그림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7)

당신의 운명이 태어나기 전에 결정된 이유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6)

2월8일방송 아주특별한 하나님과의 인터뷰(3) 기도에 대하여 질문7가지

단 한 입의 열매가 무너뜨린 인류의 낙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5)

과녁을 빗나간 화살과 선을 넘어버린 발걸음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4)

자유라는 이름의 양날의 검이 빚어낸 거대한 비극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3)

말보다 라인으로 신뢰를 쌓는 벨루나뷰티

인간을 파트너로 격상시킨 신의 파격적 계약 조건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2)

모든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거대한 신의 경영학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1)

AI도 복제할 수 없는 신성한 설계도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0)

공허한 무의 공간에 채워진 존재의 찬란함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9)

설계도를 현실로 만드는 보이지 않는 손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