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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제2회 2025 스스스(ㅅㅅㅅ) 송년회 성료

- 회원 35명 참석… 스스스 송년회, 신정만국밥에서 따뜻한 연말 맞아

- 풍성한 경품·찬조로 더 빛난 화합의 자리

- 2026년 산악회 활성화 추진… ‘함께 걷고 쉼을 찾는 공동체’ 목표

KFA 광주전남지회, 제2회 2025 스스스(ㅅㅅㅅ) 송년회 성료
– 신정만국밥 풍암점에서 회원 35명 참석… 풍성한 경품 나눔·찬조 이어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스스스(ㅅㅅㅅ)는 지난 2025년 12월 9일(화), 광주 서구 풍암동에 위치한 신정만국밥(오중일 대표)에서 ‘제2회 2025 스스스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스스스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오중일 회장이 운영하는 ‘신정만국밥’ 매장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회원들 간의 친목과 네트워크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다양한 경품 추첨 및 레크리에이션 진행

송년회의 하이라이트인 경품 추첨과 레크리에이션 사회는 이상원 대표(사평기정떡)가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올해 경품은 스스스 산악회에서 총 28개를 준비해 참석 회원 전원이 선물을 받아가는 100% 나눔 행사로 진행되었다.

 

경품 내역(총 28개)

▲녹차고등어 세트 10개 ▲마천루 상품권(5만 원권) 2장 ▲임금님추어탕 6개 ▲초동순두부 식사권(3만 원권) 5장 ▲사평기정떡 세트 5개 등 집행부에서 준비한 풍성한 경품과 더불어 회원들은 웃음과 격려가 넘치는 송년 분위기를 나누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풍성한 찬조품·찬조금으로 더 따뜻해진 행사

이번 송년회에는 찬조품과 찬조금으로 다양한 업체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훈훈함을 더했다.

 

찬조품은 아래와 같다.

▲슈톨렌 케이크 10개-손영배 대표(동명식빵) ▲고량주 6병·하얼빈 맥주 1박스-박경수 대표(마천루) ▲오뚜기 선물세트 4개, 건어물, 다과-김권영 대표((주)새로이마켓) ▲행사현수막-정명석(디자인세경) ▲언론마케팅-김주관(한국IT산업뉴스&한국IT미디어그룹)

 

다음 6명의 회원이 각각 20만 원씩 찬조하였다.

▲이성열(글라스스토리) ▲김주관((주)희원플라워) ▲정명석(디자인세경) ▲김태석(해안식당) ▲박경수(마천루) ▲정준호(신성패키지(주)) 이들의 후원은 행사 운영에 큰 힘이 되었으며, 회원들은 감사의 박수로 화답했다.
 

■ 2026년 스스스 산악회 운영 계획

KFA 광주·전남지회 스스스 산악회는 2026년에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분기별 정기 산행 운영 ▲신규 회원 참여 확대 ▲지역 명소 탐방 프로그램 강화 ▲회원사 연계 교류 프로그램 신설

▲산행·친목을 통한 협회 활성화 등 스스스 산악회는 ‘건강한 네트워크’를 지향하며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중심에 둔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오중일 회장은 “이번 제주 워크숍과 송년회를 통해 회원 간의 소중한 유대감과 신뢰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는 더욱 활발한 산악회 활동으로 협회가 성장하고, 회원 모두가 함께 걷고 함께 쉼을 찾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스스스 산악회의 의미

스스스(ㅅㅅㅅ)는 ‘산에서 삶의 쉼을 찾다’ 라는 뜻을 지닌 KFA 광주·전남지회 산악회 공식 명칭으로, 회원들의 건강 증진·소통 강화·사업 네트워크 확장을 목적으로 구성된 모임이다.
2025년 송년회를 통해 산악회는 또 한 번 결속을 다지며 2026년의 활기찬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정만국밥’ 소개

이번 송년회 장소로 제공된 신정만국밥(풍암점)은 오중일 대표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전통 국밥의 깊은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신정만국밥(https://naver.me/xZVUbdRi)은 ‘묵직한 육수·정갈한 재료·꾸밈없는 서민 식문화’를 고집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깔끔한 매장 운영과 안정된 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가성비 높은 메뉴 구성과 빠른 회전율, 그리고 지역 친화적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 중인 브랜드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

작성 2025.12.10 15:33 수정 2025.12.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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