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교육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한기범농구교실이 2026년을 준비하며, 일산점(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초보자부터 상급자,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실력에 따라 세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일산점은 농구의 기본기 습득부터 실전 감각 향상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다양한 수준별 클래스를 진행한다. 토요일 오전에는 농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을 위한 취미반(05:30~07:00, 07:00~08:30) 이 운영되며, 기초 드리블·패스·슛 등 기본기 훈련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이어 전문반/선수반(08:30~10:00) 은 경기 이해력과 개인 기술을 심화하는 단계로, 실전 감각과 팀 전술 훈련까지 함께 진행된다. 오후에는 여성 농구인을 위한 여자동호회(13:30~15:00) 와 성인 대상의 전문반(17:00~19:00) 이 이어져, 연령과 성별을 초월한 열린 농구 문화를 지향한다.

일요일에는 여성 전용 프로그램인 일산퀸즈(09:30~11:00) 이 운영된다. 농구를 처음 시작하는 여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동호회형 클래스다. 이어 주니어반(11:00~12:30) 은 성장기 청소년을 위한 단계로, 경기 흐름 이해와 기술 발전을 함께 도모한다. 주말 저녁에는 성인 중심의 일산한스(17:00~19:00)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농구를 통한 건강 증진과 팀워크 향상을 동시에 추구한다. 이 프로그램들은 한기범농구교실의 철학인 “꾸준함은 재능을 능가한다” 를 바탕으로 설계되었다. 단순한 기술 전수가 아니라, 반복 훈련과 성장의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기범농구교실 일산점은 이형주 단장이 총괄하며, 그는 홍익대학교와 가천대학교, 인천대학교 등에서 스포츠 교육을 지도하고 있는 현직 교수다. 이 단장은 “농구를 단순한 경기 종목이 아닌, 인성과 성장의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 한기범농구교실의 목표”라며 “누구나 농구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고 전했다. 함께 지도하는 현성민 코치(오산대학교 건강재활 전공)와 임근오 코치(강원대학교 재학중)는 각각 보디빌딩 및 피지컬 트레이닝, 심판 및 방송 활동 등 다양한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세대별 맞춤 지도를 펼치고 있다.

한편 한기범농구교실은 프로선수 출신 한기범 감독이 설립한 교육형 농구클럽으로, 2008년 설립 이후 20년 가까이 전국 각지에서 농구의 저변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일산점 역시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무료 농구 교육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교육기부’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일산점 회원 모집 및 프로그램 문의는 이형주 단장(☎ 010-2417-7994)에게 가능하며, 인스타그램 공식계정(@Ilsanhans, @hankibum15, @hankibumbasketball)에서도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 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