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28일, 청담동 K BOOSTER사옥에서 진행된 지지부부X입힘(EPIM) 주최의 기부 플리마켓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렸으며, 지지부부를 비롯한 여러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플리마켓의 수익금 중 일부는 중랑구에 위치한 ‘봄이랑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었다. 센터는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아이들의 복지 및 학습 환경 개선에 사용되었다.
플리마켓 현장에서는 의류, 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었으며, 인플루언서들의 애장품을 비롯한 특별한 상품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부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기부브랜드 입힘(EPIM)의 대표는 “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가 아닌,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입힘(EPIM)은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