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북면(면장 박의용)은 26일 주민자치회(회장 최윤희)가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심은 감자를 수확해 사회복지시설 4곳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윤희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이웃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의용 면장은 “3개월 간 감자 재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북면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