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하삼동커피'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커피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식회사 하삼동’은 “고객, 가맹점, 본사가 모두 웃을 수 있는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추구하며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하삼동커피'는 최근 원두 가격이 폭등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맹점에 가격 인상 부담을 전가 하지 않고, 아메리카노를 1,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하삼동커피'는 다양한 기부 활동과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커피 브랜드를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삼동커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 가맹점주, 임직원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