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FF2025 축하메시지-영화감독 김정호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IIFF2025 축하메세지-김정호감독
김정호감독은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하고 ‘불후의 명작’ 조감독을 거쳐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작업했다. 그의 2011년 독립영화 작품 ’청아’는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최우수촬영상, 털사국제영화제 최우수외국어작품상, 보스턴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받으며 찬사를 받았다. 2023년 제43회 황금촬영상에서는 ‘그대어이가리’작품으로 촬영상 동상을 거머쥐며 다시한번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정호감독은 최근 감독을 맡은 단편영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울산단편영화제에 작품상을 받았다.
그는 이번 영화제에 직접 참여하지 못 하는 대신 IIFF2025 개막에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2025 인천국제민속영화제(IIFF2025)' 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영화제에 향한 깊은 기대감을 표현했다.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가 대한민국을 빛내주는 영화제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영화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거라 믿는다고 많은 관심과 희망이 가득한 메세지를 전했다.
#김정호감독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 #IIFF2025 #영화제축하메세지 #독립영화 #상업영화 #청아 #그대어이가리 #황금촬영상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울산단편영화제 #영화산업영향 #ESN엔터스타뉴스 #ESN뉴스 #로이정기자 #방준희기자
김정호감독,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IIFF2025,영화제축하메세지,독립영화,상업영화,청아,그대어이가리,황금촬영상,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울산단편영화제,영화산업영향,ESN엔터스타뉴스,ESN뉴스,로이정기자,방준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