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스위트가 조식 서비스로 새로운 맛의 문을 열었다. 인천공항 인근 숙박객뿐 아니라 외부에서 찾아오는 일반 고객들에게도 사랑받는 골든튤립 조식뷔페는 맛과 정성을 갖춘 다채로운 메뉴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 골든튤립 호텔은 조식뷔페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K-푸드 비빔밥 코너를 새로 선보였다. 황미밥과 함께 다양한 나물과 고명을 갖춘 비빔밥은 한국 고유의 맛과 정갈함으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즉석에서 조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도 마련돼 잔치국수, 만두, 소시지구이, 베이컨구이, 계란프라이, 프렌치토스트 등 따뜻하고 풍미 가득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건강과 웰빙, 비건 문화가 중요해지고 있는 트렌드 속에서 골든튤립은 샐러드 종류를 대폭 늘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과일샐러드, 시저샐러드, 병아리콩샐러드, 하우스샐러드, 코올슬로샐러드 등은 가볍지만 충분히 맛있는 한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꾸준히 인기가 높은 스시, 김밥, 베이컨, 육류, 생선은 물론 따뜻하고 속 편한 죽도 골든튤립 조식뷔페의 자랑이다. 호박죽, 녹두죽, 검은콩죽 등은 조리사들이 정성을 다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조리해 선보이며, 맛뿐 아니라 속 편한 식사로 고객의 건강까지 고려하고 있다.
골든튤립 인천공항 호텔&스위트는 “조식을 단순히 한끼로 생각하지 않고 고객의 여행과 일상의 행복이 시작되는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라며 “연중 내내 다채롭고 실속 있는 재료로 건강과 맛 모두를 잡은 조식을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영종도 골든튤립 조식뷔페는 맛과 정성을 모두 갖춘 서비스로 앞으로도 여행객과 일반 고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식사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