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엔터스타뉴스ㅣ로이정 기자
국제청년단체 아임히얼이 주관하는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IIFF2025)가 6월 27일 인천에서 역사적인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는 전통과 민속, 문화를 통해 국경을 초월한 연대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로, 세계 청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구환경보호, 국제문화교류, 청년인권, 세계평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0개국 이상 청년들이 연대한 아임히얼은 이번 영화제를 통해 그들의 활동 철학을 문화예술의 언어로 승화시키고자 했다. 주한네팔대사관 시버 마야 툼바형페 대사도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며 영화제가 추구하는 정신에 깊은 공감을 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민속영화제는 단순한 영화 축제를 넘어, 각국의 전통과 역사, 민속 문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장·단편 영화들을 상영하여 국가 간 교류를 촉진하고,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세계평화의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국제청년단체 아임히얼 김요환 대표는 "전통문화는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지켜야 할 살아있는 정신"이라며, 이번 행사가 미래 세대의 평화적 연대를 위한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한 평화 실현과 청년 세대의 국제적 연대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지구촌의 벽을 허무는 첫 시도이자 세대 간, 국가 간 연결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 뜻깊은 개막식에는 주한네팔대사관의 시버 마야 툼바형페(SiBhA Maya Tumbahangphe) 대사도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며 국제민속영화제가 추구하는 정신에 깊은 공감을 표할 예정이다. 툼바형페 대사는 “문화는 국경을 초월해 인간을 연결하는 다리”라며, “한국에서 시작될 이 영화제가 전 세계의 평화를 잇는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해 영화제의 취지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국제청년단체 아임히얼 김요환 대표는 “전통문화는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지켜야 할 살아있는 정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번 영화제를 통해 각국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선 미래 세대의 평화적 연대를 위한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했다.
'문화는 언어보다 깊고, 정치보다 오래간다'는 메시지처럼, 오는 6월 27일 인천에서 첫걸음을 내딛을 2025인천국제민속영화제(IIFF2025)는 문화예술을 통한 평화 실현과 청년 세대의 국제적 연대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지구촌의 벽을 허무는 첫 시도이자 세대 간, 국가 간 연결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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