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 음악은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등 다양한 시대의 음악이 포함된 오랜 역사를 가진 고정적인 장르로, 소리와 멜로디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우리에게 많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피아노나 바이올린, 첼로 등 섬세한 독주도 매력적이지만, 다양한 악기를 어우르는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는 다양한 소리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더욱 감동을 선사한다.
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더바이올린(원장 김세은)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클래식을 교육하고 있는 음악학원이다. 유치부, 초/중고등부 부터 성인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신정동 더바이올린의 김세은 원장은 수강생들과 많은 교감을 통해 티칭하고 있다고 전해온다. 단순한 교육 그 이상으로, 음악을 즐기고, 즐기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실제로 수강생들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행복이 드러나 있다.

모든 수업은 학부모와 학생들과의 상담을 통해 아이들 개인의 목표와 그에 따른 실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 현악기인 바이올린 수업은 물론, 아름답고 풍부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인 첼로와 클래식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음악의 기본인 피아노까지 다양한 악기를 배울 수 있다. 김세은 원장은 학년이 높아지며, 1시간 시간을 내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하루 30분' 짧은 시간동안 이론과 함께 시간에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커리큘럼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하루 30분' 수업도 바이올린 뿐 아니라 첼로, 피아노 모두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신정동 더바이올린의 김세은 원장은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각종 콩쿨과 음악회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예중 콩쿨 1등, 아르떼 1회 콩쿨 금상, 부산교대 콩쿨 2등, 울산대학교 콩쿨 1등, 울산예고 콩쿨 1등,부산음협 2등, 많은 학생들이 뛰어난 입상 결과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동아음악콩쿨 전체대상, 세계음악콩쿨 전체대상, 동백음악콩쿨 전체대상, 국제영젱음악콩쿨 전체대상, 태화강음악콩쿨 최고점 연주대상, 창신대 음악콩쿨 최우수(최고점)등 많은 입상 결과를 가지고 있다. 신정동 더바이올린 김세은원장은 앞으로 부산과 울산 지역 뿐만 아니라 더 넓은 지역으로 확장하여 아이들에게 더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