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과 용산구문화체육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배 농구대회’ 가 오늘(2025년 6월 21일), 용산구문화체육센터 5층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기범농구교실의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ABC 팀, Rookie Low 팀, Rookie High 팀, Junior 팀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다양한 연령과 실력을 갖춘 선수들이 열띤 경합을 펼친다.

특히, 이번에는 천수길 대표님이 운영하는 파스텔 프렌즈, 글로벌 프렌즈, 글로벌 마더스팀과 함께 이벤트 매치 경기가 있다.

참가자는 용산구문화체육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비롯해 초청팀으로 일산한스, 고양한스 등 외부 초청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농구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는 10분 단판 형식으로 치러지며, 각 부문별 우승, 준우승, 3위 팀을 시상하고,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는 MVP 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대회 우수자들에게는 용산구문화체육센터가 마련한 상장과 더불어 아잇스포츠와 나이키 이태원타운이 후원한 농구용품 등 풍성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대회 중간에는 학부모와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경기에 참가하지 않는 관람객들도 농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의 성기욱 이사장과 용산구구청의 박희영 구청장, 한기범농구교실의 한기범 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한다. 한기범농구교실의 한기범 회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도전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21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농구 교육의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회와 관련한 사진 및 결과, 영상은 한기범농구교실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그리고 용산구문화체육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지역 스포츠 커뮤니티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대회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널리 전파해나갈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한기범농구교실이나 용산구문화체육센터, 원효로다목적체육관 등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