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라인비가 선보인 ‘얼라인비 목보호대’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건을 돌파하며, 자세 교정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경추 정렬과 자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초기 출시부터 주목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후기 수백 건, 실사용자 만족도 96% 이상(자사몰 기준)을 기록하며 높은 재구매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장시간 앉아 있는 환경에 놓인 사무직 근로자, 수험생, 운전 종사자, 가사노동자 등 다양한 소비자층으로부터 '목이 자연스럽게 정렬되는 느낌', '장시간 착용해도 통증이 완화된다'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얼라인비 목보호대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한 설계가 돋보인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특성상 국내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으며, 친환경 저자극 소재를 사용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단순한 보조기구를 넘어 ‘생활 속 헬스케어 기기’로서의 역할을 지향한다. 얼라인비는 “신체의 올바른 정렬(Alignment)이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와 운동 재활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목보호대 역시, 목 관절의 자연스러운 정렬 유도와 부담 완화를 핵심 목표로 설계되었다.
얼라인비 관계자는 “2만 건 판매는 실사용자들의 만족이 뒷받침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 안전성을 고루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얼라인비는 향후 다양한 자세 보정 기기 및 홈 헬스케어 제품군을 확대해 일상 속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