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알그룹(주)’가 동아일보가 후원한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물류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HR그룹은 “배송은 곧 사람이다”라는 신념 아래 물류 산업의 본질을 재정의하며, 일자리 패러다임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하고 있다. 신호룡 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 속 배송 현장에 직접 뛰어들며 구조적 한계를 체감했고, 이를 바탕으로 HR그룹을 창립했다. 수수료 폐지, 주 5일제, 자율선택협의휴무제 등 현장 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경영을 실천하며 쿠팡CLS 최우수 파트너사로 3년 연속 선정됐다.
2025년 2월, 신 대표는 배송 종사자의 권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설립된 쿠팡 파트너스 연합회(CPA)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현장과 본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협의를 이끌어내며 업계 내 신뢰를 한층 더 공고히 다졌다. 현재 HR그룹은 쿠팡 택배 시장을 기반으로 일반 택배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물류 운영의 혁신성과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신호룡 HR 그룹 대표는 “배송은 곧 사람이라는 믿음으로 시작한 여정이 이렇게 큰 상으로 이어져 감사한 마음뿐.” 이라며 “HR그룹은 단순한 물류 서비스를 넘어, 노동자 복지와 지역사회 환원, 지속가능한 가치 실현을 목표로 앞으로도 사람과 사람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이념 아래 존중과 공감이 살아있는 지속가능한 배송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배송 기사님들과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물류업의 이면에서 ‘사람’을 먼저 본 그는 빠른 트렌드보다 깊은 가치를 추구하며, 오늘도 ‘배송’이 아닌 ‘존중’, ‘속도’가 아닌 ‘사람’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