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케어 전문 브랜드 바렌(Baren)이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 대상’에서 풋케어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 상은 소비자의 브랜드 신뢰도와 만족도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며, 동아일보가 후원한다.
2015년부터 "발에는 바렌"이라는 슬로건 아래 풋케어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여온 바렌은, 대표 제품인발각질 지우개 홈세트가 국내에서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했으며, 셀프 각질 관리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현재 바렌은 쿠팡, 올리브영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풋케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본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인 로프트와 돈키호테 등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와 북미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방향성을 재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풋케어를 넘어 신체 부위별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글로벌 바디케어 라인으로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렌은 여름철을 맞아 '시어버터 힐패치(버터패치)', '애사비 풋샴푸' 등 보습 및 탈취 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