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한정식 브랜드 ‘경복궁’이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프리미엄 한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복궁은 1996년 브랜드 런칭 이후, 1++ 한우와 산지 직송 식재료를 활용한 고품질 메뉴, 전 지점 프라이빗 룸 구성,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프리미엄 한식의 기준을 선도해왔다.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은 수상 브랜드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비자들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단기 성과에 따른 브랜드 평가가 아니라 브랜드 관리 수준, 브랜드 경쟁력 및 소비자 선호도, 혁신성 등을 따져 선정했다.
운영사 '(주)엔타스'는 30년간의 외식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100여 개 직영점과 연 매출 2,000억 원, 누적 방문 고객 5,000만 명을 기록한 외식 전문 기업이다. 이번 수상은 고객 신뢰와 품질 중심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주)엔타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정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외식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은 것 같아 의미가 깊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전통과 혁신을 잇는 외식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