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엔터테인먼트'가 동아일보 후원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라코엔터테인먼트'는 크리에이터 의 가치를 존중하고, 크리에이터 니즈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매니지먼트 MCN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라코엔터'만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과 체계적인 인적자원 관리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연구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아나운서, 쇼호스트, 크리에이터 400 여 명의 지속적인 크리에이터 전문성 교육과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시설 및 인적 자원을 대규모 확장 하고 있으며, 그 결과 본사 및 양재 스튜디오 이외에 역삼동 댄스 크리에이터 음악 크리에이터 를 위한 별도의 스튜디오를 추가로 확장 하였다.
25년 상반기 틱톡 전문 에이전시를 설립하여 음악, 댄스, 소통 방송에 특화되어 있는 라이브 크리에이터 모집을 진행 중 이며 다년간의 MCN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활용 하여 빠르게 스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조혜원 '틱톡엔터' 대표는, "수준 높은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연구할 것" 이라며, "모든 구성원이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쌍방향 조직문화를 구축해 타사와 차별화된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