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보형물 1위 기업인 ㈜비스툴(www.bistool.com)의 배은현 대표이사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5 소비자선정 우수기업 브랜드대상’에서 CEO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스툴은 지난 2005년 설립 이후, 20년 간 국내 성형 보형물 시장에서 점유율 80%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성형 보형물 대표기업으로, 최근에는 AI와 3D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3D 맞춤형 실리콘 코 보형물인 ‘쏘핏(SOFIT)’을 출시하여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기존 코 성형 보형물과 달리 환자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AI와 3D프린팅 기술로 구현하는 ‘쏘핏’은 코 보형물의 들뜸이나 탈구 등과 같은 부작용을 현저히 줄이고 수술 후 만족감도 높여 코성형 보형물 시장에서 새로운 ‘게임 체인저’가 될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를 위해 비스툴은 지난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개인투자조합 결성과 함께, 투자전문 회사인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고, 특히 최근에는 K-뷰티 대표 기업인 한국콜마로부터 투자 유치를 성공하는 등 지금까지 약 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여 새롭게 출시한 3D 맞춤형 코성형 보형물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실시해 오고 있다.
비스툴 배은현 대표이사는 "지난 20년 간 성형 보형물 시장에서 1위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이번 소비자가 선정한 제품 수상은 그 의미 자체로 큰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세계의 모든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