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농구교실은 6월을 맞아 슈팅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집중 훈련 프로그램, ‘포물선과 회전수의 이해’ 를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슈팅 반복을 넘어, 슛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실전형 훈련에 초점을 맞췄다. 훈련에서는 릴리즈(release)와 딜리버리(delivery) 시점, 점프 슛에서의 포물선 변화, 공의 회전수가 슈팅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며 선수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훈련 보조도구인 디펜스 인형 'HANKIBUM'S' 를 활용해 실제 수비 상황을 가정한 슈팅 연습을 병행함으로써 실전 감각을 키우는 입체적 훈련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훈련 현장에서 포착된 한 장의 이미지는 마치 일본 인기 농구 만화 슬램덩크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농구에 대한 몰입감과 에너지 넘치는 현장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한기범농구교실 이형주 단장은 “슛은 단순히 손끝 감각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과학적인 원리와 이해가 뒷받침될 때 진짜 실력이 됩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농구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기범농구교실은 전국적으로 운영 중인 농구 교육기관으로,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농구 기초부터 고급 기술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각 지점에서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사진 - 한기범농구교실,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