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제품 개발 솔루션 기업 셀센코리아가 중국의 유력 제조 기업인 LAMPDA와 디자인 및 제조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은 셀센코리아의 우수한 기획·설계 역량과 LAMPDA의 제조 인프라를 결합하여, 고객사들에게 더욱 견고하고 신속한 제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셀센코리아는 단순 디자인 에이전시를 넘어 ▲제품 디자인 ▲기구 설계 ▲회로 개발(PCB) ▲금형 생산 등 제품화 단계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다.
특히 하드웨어 스타트업부터 중견·대기업까지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를 실제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구현하는 데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파트너십을 맺은 LAMPDA는 중국 내 탄탄한 생산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으로,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양산까지의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제조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합의했다.
특히 셀센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자사의 제조 플랫폼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한국의 정교한 설계 기술력과 중국의 광범위한 제조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복잡한 회로 개발이나 고난도의 기구 설계가 필요한 스마트 디바이스 및 가전 분야에서 압도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셀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LAMPDA와의 협약은 셀센코리아의 제조 비즈니스가 글로벌 수준으로 견고해지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외주 개발을 넘어, 아이디어를 가진 모든 이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제조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셀센코리아는 이번 MOU 체결 이후 공동 프로젝트 수행 및 기술 교류를 본격화하며, 글로벌 하드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셀센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