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별 시력 관리 수요를 반영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실로코리아는 5월 31일까지 한 달간 ‘럽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안경렌즈 제품군에 대한 업그레이드 혜택과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노안,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 소아 근시 등 다양한 시생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으로 노안 교정용 누진렌즈인 바리락스와 니콘 안경렌즈 제품군이 포함됐으며, 해당 렌즈는 원거리부터 근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야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누진렌즈는 동일 브랜드 내 하위 제품 가격으로 제공돼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중장년층의 노안 관리 부담을 완화하고, 안경원 이용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초점 렌즈 제품군 역시 업그레이드 혜택이 적용된다.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렌즈인 아이젠과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렌즈 스텔리스트 구매 시 프리미엄 코팅인 크리잘이 적용된다. 특히 스텔리스트는 임상 연구를 통해 근시 진행 억제 효과가 확인된 제품으로, 소아·청소년 시력 관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비자는 제품 구매 후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으며, 전자기기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에실로코리아 측은 “가족 구성원 모두의 눈 건강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군과 혜택을 마련했다”며 “기술 기반 안경렌즈를 통해 보다 선명한 시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국 파트너 안경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