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AI 시티와 AI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다”
- “여의도를 AI,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재편하고, 문래는 산업과 창작이 결합된 미래형 클러스터로 전환”
- “어린이 종합병원 유치,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제2 노인종합복지관 신설, 권역별 24시간 돌봄센터 구축을 추진”
- “UAM 버티포트 유치, 국철 1호선 지하화, 경부선 지하화, ‘경전철 서부선을 신속하게 추진, 서부선은 영등포, 여의도,
서남권을 연결하겠다”
한국의정방송TV뉴스에서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 야 경쟁이 치열한 후보를 만나 후보의 개인 소개와 당선이 되면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하여 어떠한 정책과 공약의 내용으로 4년 동안 일을 할 것인지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최웅식 예비후보님 국민의힘 당 영등포구청장 단수 공천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후보님께서는 서울시의회 의원 3선을 역임하면서 영등포구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먼저 영등포구청장 출마 배경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다면
A. 예! 왜 지금 영등포인가? 라는 질문을 하신다면 저에게 영등포는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터전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주민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한때 영등포는 서울의 중심이었습니다. 정치, 경제, 교통의 핵심축이었고, 서울 서남권을 이끄는 대표 도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위상에 비해 많이 멈춰 있습니다. 여의도의 성장 속도는 늦어졌고, 구도심 재개발은 기대만큼 속도를 내지 못했습니다. 생활 인프라 격차도 여전히 큽니다.
저는 지금이야말로 이 도시를 다시 일으켜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출마는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영등포 명가 재건’을 위한 책임 있는 선택입니다.
Q. 최웅식 예비후보님의 가장 큰 강점이 있다면
A. 예! 저는 일을 해본 사람이고 끝까지 해내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서울시의회 3선 의원으로 정책을 만들고, 예산을 확보하고, 실제 사업을 추진해 온 사람입니다’
서울시의회에서 가장 크게 배운 것은 행정은 결국 “누가 더 잘 아느냐”가 아니라 “누가 끝까지 해내느냐”라는 점입니다. 특히 ‘교통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예산, 정책, 집행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다뤘습니다.
사업이 왜 멈추는지, 예산은 어디서 막히는지, 행정이 왜 현장에서 체감되지 않는지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봤습니다.
“문래고가 철거”가 대표적입니다. 오랫동안 지역 단절과 교통 불편의 상징이었던 문래고가는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주민 삶을 막고 있던 문제였습니다. 저는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철거 추진에 힘을 보탰고, 결국 도시 환경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었습니다.
“도림로 확장공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오랜 교통 정체와 생활 불편 속에서도 행정은 늘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저는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예산 확보와 행정 조정을 통해 실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역할을 했습니다.
“영등포본동과 문래동을 연결하는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르신, 장애인,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는 매일의 불편이었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예산과 절차를 직접 조정해 실제 설치’까지 이끌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분명히 느꼈습니다. “구청장은 보여주는 자리가 아니라 해결하는 자리”입니다. 민원 하나, 재개발 하나, 복지 하나도 결국 실행력의 문제입니다. 저는 “검토하겠습니다”라는 말을 가장 줄이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대신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습니다”를 분명히 말하는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행정은 말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저는 해본 사람이고, 결과를 만들 사람입니다.
Q. 최웅식 예비후보님의 핵심 공약을 밀씀해 주신다면
A. 예! 영등포 명가 재건 3대 전략을 말씀드리면 제가 제시하는 핵심은 “영등포 명가 재건 3대 전략”입니다.
첫째, “미래경제 전략입니다”
여의도 AI 시티와 AI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겠습니다. 여의도를 AI, 디지털 금융 중심지로 재편하고, 문래는 산업과 창작이 결합된 미래형 클러스터로 전환하겠습니다. AI 산업은 선언이 아니라 미래 먹거리입니다.
둘째, “생활복지 전략입니다”
구민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어린이 종합병원 유치’,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제2 노인종합복지관 신설’, ‘권역별 24시간 돌봄센터 구축’”을 추진하겠습니다. 복지는 보여주기 사업이 아니라 삶의 불편을 줄이는 행정이어야 합니다.
셋째, “미래교통 전략입니다”
교통망 혁신이 도시 경쟁력을 결정합니다. “‘UAM 버티포트 유치’, ‘국철 1호선 지하화’, ‘경부선 지하화’, 그리고 ‘경전철 서부선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서부선은 영등포, 여의도, 서남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입니다. 착공을 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모든 공약은 선언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Q. 후보님 그렇다면 성과는 어떠한 방식으로 증명할 계획인지요!
A. 예! 반드시 숫자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성과를 반드시 수치로 보여드리겠습니다. AI와 미래산업을 기반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회복’하겠습니다.
‘돌봄과 의료 인프라를 확충’해 구민의 생활 체감도를 높이겠습니다. 특히 ‘서부선 조기 추진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확실히 바꿔내겠습니다’.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저는 실현 가능한 수치로 평가받겠습니다.
Q. 6.3 지방선거에서 당선 후 취임 1년이 될 때 어떠한 변화를 원하시나요!
A. 예! “반드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취임 이후 첫 1년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이 시간을 “결과를 증명하는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24시간 돌봄센터’를 즉시 착수하고, ‘스마트 안심귀가 시스템’을 확대하며, ‘재개발, 재건축 지원체계’를 바로 가동하겠습니다.
또한, ‘어린이 의료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고, ‘경전철 서부선 추진’을 위한 행정 절차와 협의를 속도감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첫 1년 안에 반드시 구민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Q. 영등포 미래를 말씀해 주신다면
예! “다시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영등포는 AI, 경제, 생활, 교통이 결합된 미래도시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산업과 생활, 교통이 함께 움직이는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서부선을 포함한 교통망 확충을 통해 도시의 기반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영등포를 다시 서울의 중심으로 돌려놓겠습니다.
Q. 이번 선거 핵심 단어를 말씀해 주신다면
A. 이번 선거 핵심 단어를 말하자면 “명가 재건”입니다. 무너진 도시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 멈춘 영등포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Q. 후보님의 정치 철학을 말씀해 주신다면
A. 예! “사람의 삶을 지키는 정치”입니다. 정치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온 것은 결국 사람의 삶을 지키는 정치입니다. 정치는 이념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일’입니다. 저는 책임, 자유, 공정,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한 사람이 정당하게 보상받고, 국가는 필요한 곳에 제대로 역할을 하며,
행정은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그동안 정치를 하며 분명하게 느낀 것은 영등포에 필요한 것은 구호가 아니라 실행이라는 점입니다.
재개발, 재건축, 경부선 지하화, 서부선 도시철도, 여의도 AI 시티 같은 대형 사업은 선명한 방향성과 강한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도시는 이상만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산과 제도, 그리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책임 있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 실용 행정, 책임 정치, 성장 중심의 철학이 지금 영등포에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도시를 바꾸는 데는 선의보다 힘이 필요합니다. 예산을 가져오고, 사업을 밀어붙이고, 결과를 만드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Q. 끝으로 영등포구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A. 예! 영등포는 아직 끝난 도시가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계획이 아니라 결단과 실행력입니다. 영등포 명가 재건,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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