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의 바다에 새긴 ‘Greenful Earth’, 미래를 위한 따뜻한 동행!
기후 위기라는 무거운 과제 앞에, 울릉도의 푸른 바다가 대답했습니다. 4월의 끝자락,
울릉도 해안가에는 지구를 살리고자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이상권총재), 사)환경보전대응본부(도선제회장),주최와 최종덕기념사업회장 의 후원에 힘입어 모인 70여 명의 따뜻한 발길이 이어졌다.
환경보호를 향한 일념으로 모인 이들은 ‘2030U2℃·2050탄소중립’ 이라는 목표 아래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몰소 실천했던 뜻깊은 실천의 사흘이었다.


미풍이 머무는 잔잔한 봄날, 생명의 태동이 시작되는 갈매기의 산란기를 배려하며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경건하게 치러졌다.
해양쓰레기를 줍는 손길 하나하나에는 우리 바다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이 담겨있었고, 해양경찰과
시민들이 맞잡은 손은 지역사회의 자긍심과 봉사자 개개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작은 실천이 모여 거대한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 ‘Greenful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물려줄 내일이 오늘보다 더 푸르기를 소망하는 간절한 메시지였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를 비롯한 국내외 거버넌스가 결집하여 울릉도 해안에서 기후 변화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성료했던 뜻깊은 사흘이었다.

이번 캠페인은 ‘Greenful Earth’ 정신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선진적 환경 윤리를 다시 한번 확립하는 경건한 실천의 자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