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지난 4월 20일부터 3일간 한들문화센터에서 관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8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선정 우수강사인 ‘안수연’ 강사가 초빙되어 근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건강 체조와 (불)친절 사례 기반의 자기주도적 동기부여 세션으로 진행됐다.
3년 연속 천안시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휴먼더인’은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현장 종사자들이 스스로 서비스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심리적·정서적 장치를 활용해 교육생들의 높은 몰입을 이끌어냈다.
천안시는 상습 위반자에 대한 집중 관리와 전 승무원 대상 상시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실제 운행 여건을 고려한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행정적 지원과 교육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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