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풍납전통시장에서 봄을 맞아 ‘풍납 야시장: 풍납 봄소풍’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로 마련됐다.1회차 행사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본 행사는 25일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풍납전통시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트로트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 무대 공연이 진행되며,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이 마련된다. 또한 인생네컷 촬영, 키링 및 만화경 만들기, 보드게임 체험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특히 행사 기간 중에는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4월 23일과 24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조기 소진될 수 있다.
행사장은 천호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높은 편이나,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송파구 관계자는 “전통시장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