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카페인 스포츠 보조식품 브랜드 알에스아미노가 대규모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참가자 지원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알에스아미노는 지난 19일 열린 ‘2026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약 1만2000명의 참가자 전원에게 ‘알에스아미노 드링크’와 ‘알에스아미노 구강용해필름(ODF)’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거리 레이스에서 중요한 체력 유지와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대회에 참가한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액상 형태의 ‘알에스아미노 드링크’는 빠른 체내 흡수를 통해 갈증 해소와 동시에 필수 아미노산을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근육 손실 방지와 지구력 향상 측면에서 주목받았다.
또 다른 제공 제품인 ‘알에스아미노 구강용해필름’은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으로, 러닝 중에도 별도의 중단없이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용성을 인정받았다. 휴대성과 편의성이 강조되며 현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활용도가 높았다는 평가다.
알에스아미노 측은 장거리 마라톤에서 핵심 요소로 꼽히는 근육 지구력과 회복 관리에 자사 제품이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집약했다며, 참가자들의 기록 향상과 안전한 완주에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알에스아미노는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상적으로 운동을 즐기는 일반 소비자층을 겨냥해 마케팅 활동을 확대하고 있으며, 아미노산 보충제의 대중화를 목표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