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활성그룹에서 공개된 유튜브 영상 ‘우리는 행복한 1인 미디어 가게 주인입니다’ 에서는 아나운서 오혜성 강사의 1인 미디어 교육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교육 참가자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영상에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통에 나선 이들의 변화 과정이 소개됐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학습을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삶의 만족도와 자신감을 높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최경선 씨와 소망 씨는 “날마다 배우는 즐거움이 크다” 며 1인 미디어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수미 씨는 “성장을 위해 배우고 있는데, 미디어를 접하며 더 젊어지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효숙 씨는 “시대에 걸맞은 1인 미디어를 배울 수 있어 좋다”고 밝혔으며, 김명란 씨 역시 “트렌드에 맞는 미디어를 배우는 것이 큰 행복”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씨와 김경화 씨도 “미디어를 통해 매일 더 행복해지고 있다”며 긍정적인 변화를 공유했다.
이처럼 1인 미디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을 넘어, 중장년층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와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스스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경험은 개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 참여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강사 오혜성 아나운서는 “1인 미디어 교육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인 미디어 나도 가게 주인’ 새로운 도전을 통해 변화하는 참가자들의 영상은 활성경제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우리는 행복한 1인 미디어 가게주인 입니다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