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방송인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4일 한국방송진행자연합(KFBA)과 구강 관리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FBA는 국내 프리랜서 아나운서와 방송 진행자들의 권익 보호와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이번 협약은 발음과 이미지가 직업 경쟁력에 직결되는 방송인의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인들의 전문적인 구강 관리 지원에 협력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생체 모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가 활용된다. 더불어 예방 중심 관리 프로그램인 ‘미니쉬 스파’를 통해 정기적인 검진과 구강 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될 계획이다.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진행됐으며, 이기상 KFBA 연합회장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 프리랜서 방송인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윤필상 미니쉬치과 원장이 ‘미니쉬, 치아의 전성기를 만나다’를 주제로 구강 건강 특강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방송인들이 보다 자신 있게 발음하고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강 건강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직업적 퍼포먼스와 직결되는 요소”라며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으로 방송인들의 구강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과 재료와 장비, IT 솔루션 개발을 기반으로 한 헬스테크 기업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진료 프로세스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