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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원 이학갈비 회장, 인천시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제393호 선정

윤희원 이학갈비 회장, 인천시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제393호 선정

 


20년 이어온 ‘효 실천’…600명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개최

인천 지역에서 오랜 기간 나눔과 효(孝)를 실천해온 

윤희원 이학갈비 회장이 ‘대한민국칭찬주인공’ 인천시 8호이자 전국 제393호로 선정됐다. 

단순한 기업인의 성공을 넘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온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윤 회장이 이끄는 ㈜이학은 “노인 공경은 인간의 기본”이라는 철학 

아래 지난 20년간 꾸준히 경로 효친 문화를 실천해왔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경로잔치’는 기업 차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 역시 4월 15일 오전 10시, 인천 연수구 이학갈비 연수점에서 

약 600명의 어르신을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전국 8개 지점이 함께 이어온 지속적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효’라는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해온 사례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공감을 동시에 얻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과 행사는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무궁화신문, 칭찬위원연합회(대표회장 백종찬)가 공동 주최·주관한다. 

 

제작진은 수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깜짝칭찬카메라’를 통해

 감사와 존경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전달하고, 

이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국내외 플랫폼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는 기존의 단순 보도 형식을 넘어, 현장성과 감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진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시청자와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칭찬 문화’를 하나의 사회적 운동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다.

 

‘대한민국칭찬주인공’ 프로젝트는 

2019년 박항서 감독을 1호로 시작해 현재까지 

정치·경제·문화·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95명의 인물을 발굴해왔다. 

경쟁과 갈등 중심의 사회 분위기 속에서 ‘격려와 인정’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공론장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윤희원 회장의 이번 선정이 단순한 개인 영예를 넘어,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의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현실 속에서,

 민간 주도의 ‘효 문화 확산’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 연수구에서 시작된

 ‘칭찬과 효의 문화’가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를 바꾼다는 메시지가, 

다시 한 번 현장에서 증명될 것으로 기대된다.

 

 

Chairman Yoon Hee-won of Ihak Galbi Selected as Korea’s “Praiseworthy Person” No. 393 (Incheon No. 8)
20 Years of Filial Piety in Action… Senior Appreciation Event for 600 Elders

Yoon Hee-won, Chairman of Ihak Galbi, has been selected as the 8th “Praiseworthy Person of Korea” in Incheon and the 393rd nationwide, in recognition of his long-standing dedication to community service and the practice of filial piety.

Under his leadership, Ihak Co., Ltd. has promoted the philosophy that “respecting the elderly is a fundamental human value.” For the past 20 years, the company has consistently organized community-based events, inviting local seniors to share meals and express gratitude—transforming simple acts of giving into a lasting cultural tradition.

This year’s event will take place on April 15 at 10:00 AM at Ihak Galbi Yeonsu Branch in Yeonsu-gu, Incheon, with approximately 600 senior citizens invited. Notably, this initiative has been continuously carried out across all eight branches nationwide, demonstrating a sustainable model of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The event is jointly hosted and organized by CCBS Korea Broadcasting (“Let’s Praise News”), Mugunghwa Newspaper, and the Federation of Praise Committees (Chairman Baek Jong-chan). The production team plans to deliver messages of gratitude and respect directly to the award recipient through the “Surprise Praise Camera,” producing on-site video content to be shared across domestic and global platforms.

This approach represents a shift beyond traditional reporting, evolving into an “experiential content” strategy that combines realism and emotional engagement. By encouraging public participation, it aims to expand the culture of praise into a broader social movement.

The “Praiseworthy Person of Korea” project began in 2019 with football coach Park Hang-seo as its first honoree. Since then, it has recognized 395 individuals across various sectors—including politics, economy, culture, and religion—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a culture of encouragement and recognition in a society often marked by competition and conflict.

Experts note that Chairman Yoon’s recognition goes beyond individual honor, signaling the potential restoration of community values. In the face of rapid aging, private-sector initiatives that promote respect for the elderly may play a meaningful role in strengthening social cohesion.

Attention is now focused on whether this culture of praise and filial piety, starting in Yeonsu-gu, Incheon, can expand nationwide—proving once again that small acts of kindness can create meaningful social change.


 

 

イハクカルビのユン・ヒウォン会長、
「大韓民国称賛主人公」第393号(仁川第8号)に選定
20年間続く“孝”の実践…高齢者600名招待イベント開催

イハクカルビのユン・ヒウォン会長が、地域社会への継続的な貢献と孝行の実践が評価され、「大韓民国称賛主人公」仁川第8号および全国第393号に選定された。

ユン会長が率いる株式会社イハクは、「高齢者を敬うことは人間の基本である」という理念のもと、過去20年間にわたり地域の高齢者を招待し、食事を提供しながら感謝の気持ちを伝える活動を続けてきた。この取り組みは単なる奉仕活動を超え、地域社会に根付いた文化として定着している。

今年のイベントは4月15日午前10時、仁川市延寿区のイハクカルビ延寿店で開催され、約600名の高齢者が招待される予定である。また、この活動は全国8つの店舗で継続的に実施されており、持続可能な社会貢献モデルとして注目されている。

今回の行事は、CCBS韓国放送「称賛しましょうニュース」、ムグンファ新聞、称賛委員連合会(代表会長ペク・ジョンチャン)が共同で主催・運営する。制作チームは「サプライズ称賛カメラ」を通じて受賞者を直接訪問し、感謝と敬意のメッセージを伝えるとともに、その様子を映像コンテンツとして国内外に発信する予定である。

これは従来の報道形式を超え、現場性と感動を融合した「体験型コンテンツ」への進化といえる。市民参加型の構造を通じて、「称賛文化」を社会運動へと拡大する試みとして注目されている。

「大韓民国称賛主人公」プロジェクトは、2019年にサッカー監督パク・ハンソ氏を第1号としてスタートし、これまで政治・経済・文化・宗教など多様な分野で395名を選出してきた。競争と対立が強まる現代社会において、「称賛」と「認め合い」の価値を広めてきた点で高く評価されている。

専門家は、今回の選定が個人の栄誉にとどまらず、地域共同体の回復につながる可能性に注目している。急速な高齢化が進む中、民間主導の“孝文化”の拡散は社会的結束を強化する重要な役割を果たすと考えられる。

仁川・延寿区から始まったこの「称賛と孝の文化」が全国へ広がるのか、小さな実践が社会を変える力を持つのか、今後の動向に大きな関心が集まっている。

작성 2026.04.14 14:49 수정 2026.04.14 15:41

RSS피드 기사제공처 : CCBS 한국방송 (칭찬합시다뉴스) / 등록기자: 송난희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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