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디지털AI협회(회장 서순례)는 지난 월요일 정기 스터디를 통해 선임연구원 배옥경 강사가 ‘노션(Notion)’을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터디는 AI 강사로서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으로, 단순한 기능 소개를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강의는 약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노션의 기초 개념부터 페이지 구조, 템플릿 활용, 그리고 데이터베이스(DB) 기능까지 체계적으로 다루며 높은 집중도를 이끌어냈다. 특히 기존에 노션을 어렵게 느끼던 강사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미래디지털AI협회 선임연구원 배옥경 강사는 “노션은 일련의 메모 도구가 아니라, 강사의 모든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강의자료 정리, 교육 일정 관리, 학습자 피드백 데이터 관리까지 한 번에 연결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I 시대의 강사는 일반적인 전달자가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을 설계하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며 노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이번 강의에서는 강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데이터베이스(DB) 활용이 핵심적으로 다뤄졌다. 강의 후기 관리, 학습자 피드백 분석, 강의 콘텐츠 아카이빙 등 다양한 업무를 구조화하여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었으며, 이를 통해 ‘강사의 업무 효율화’와 ‘데이터 기반 강의 설계’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참여 강사들의 반응 또한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 참여자는 “노션을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을 줄 몰랐다. 기초부터 DB까지 연결해서 설명해주니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으며, 또 다른 강사는 “차분하게 하나씩 알려주셔서 따라가기 어렵지 않았다. 오늘 강의로 업무 방식이 바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제는 일반적 자료를 정리하는 수준이 아니라, 강의 전체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AI 도구와 함께 활용하면 훨씬 강력한 무기가 될 것 같다”는 등 실질적인 변화 가능성을 체감했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노션은 최근 AI 강사들 사이에서 ‘필수 생산성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강의 기획, 콘텐츠 제작, 학습자 관리, 데이터 분석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평가받는다. 일반 도구 사용을 넘어 ‘업무를 구조화하고 자동화하는 사고 방식’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AI 시대 강사들에게 더욱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래디지털AI협회 관계자는 “이번 스터디는 일상의 도구 교육을 넘어, 강사들이 AI 시대에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는 AI 강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강사들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스터디와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AI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갖추고자 하는 이들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미래디지털AI협회 공식 홈페이지(miraedigitala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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