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전선관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청사 앞 도로에 선거일을 알리는 홍보시설물을 설치하고 시민의 관심 제고와 투표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차량과 시민 통행이 많은 사거리 공간에 조형물과 현수막을 설치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거를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조형물은 '투표로 꽃피울 우리 동네' 메시지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월 3일'을 함께 강조해 시민의 참여가 지역 변화를 이끄는 힘임을 전달하며 투표참여를 유도한다. 청사 외벽에는 사전투표일과 선거일 등 선거정보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도 함께 게시됐다.
이와 함께 직원들은 '투표참여, 정책선거' 등 문구가 담긴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선거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