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이동훈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지난 4월 9일 경주중학교에서 경북경찰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이 협업하여 운영하는 ‘두드림팀’과 함께 전교생 398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두드림팀’은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범죄예방 전담팀으로 학교폭력은 물론 도박, 사이버 범죄, 디지털 성범죄 등 청소년 유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이 건강한 또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언어폭력 및 사이버 도박 등 신종유형 학교폭력 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비행우려 청소년과 면담, 교내 사각지대 및 CCTV 현황을 파악하는 등 환경점검도 실시하였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