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성그룹이 추진 중인 ‘가게갖기 운동’이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운동은 단순히 점포를 소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가게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적인 경제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가게갖기 운동’은 누구나 자신의 이름으로 점포를 운영하며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경제활동으로 볼 수 있다. 기존의 창업이 큰 자본과 복잡한 절차를 필요로 했다면, 이 운동은 10만 원 가입비로 비교적 쉽게 점포 운영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활성경제TV(이은택 회장)는 가게점포 주인들에게 ‘활성 1인 미디어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 교육을 통해 점포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홍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점포 주인들은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온라인 홍보 및 콘텐츠 제작을 통해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1인 미디어 교육은 아나운서 오혜성 강사가 맡아, 점포 운영자들이 직접 홍보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영상 촬영, 콘텐츠 기획, 라이브 방송, SNS 활용 등 1인 미디어의 기본 역량과 실무를 익혀, 가게 홍보를 스스로 준비하고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큰 강점이다.
이 운동은 점포 주인의 개별 수익 창출뿐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게 주인들이 직접 미디어 역량을 갖추게 되면, 광고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홍보가 가능해져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본인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경우에는 ‘가게갖기’ 가입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활성그룹 관계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1인 미디어 나도 가게 주인’ 입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u_7sUhb9ksU?si=ZbKU0PQhlqpKpou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