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GA 전북지점 권소정 지점장이 개인 마케팅과 리쿠르팅을 동시에 아우르는 실전형 영업 전략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권 지점장이 이끄는 전북지점은 '정착률 높은 조직', '교육 잘되는 조직', ‘영업 잘하는 조직’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현장 밀착형 리더로서의 탁월한 역량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 지점장은 TM 영업으로 보험 커리어를 시작해 대면 영업까지 두루 경험하며 17년간 현장을 지켜온 전문가다. 특히 현대홈쇼핑GA에서 플래너로 출발해 팀장, 지점장까지 성장한 케이스로, 탄탄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조직 운영 철학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현장을 겪어보지 않은 관리자는 설계사의 어려움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며 "직접 부딪히며 쌓은 경험이 결국 조직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강조한다. 권 지점장의 핵심 영업 방식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쉬운 보장분석’을 중심으로 한 맞춤 컨설팅이다. 고객이 이미 가입한 보험을 면밀히 분석한 뒤,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고객이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보장은 줄이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보장을 강화하는 구조로 재설계를 진행하여, 고객이 납입하는 보험료 대비 더 높은 효율과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설계사 교육에서도 남다른 강점을 보인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쉬운 TA(Telephone Approach) 코칭'과 '실전 적용 교육'**을 통해 신입 설계사도 빠르게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영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교육 잘되는 조직'을 만든 비결이다. 여기에 홈쇼핑 방송 DB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까지 갖추며, 설계사들이 안정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고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은 자연스럽게 설계사들의 높은 정착률과 압도적인 영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권 지점장은 "보험 영업은 개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환경과 방향성이 함께 갖춰져야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누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검증된 방법을 바탕으로 고객에게는 신뢰를, 설계사에게는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조직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