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에 위치한 막국수 전문점 ‘삼한막국수 제천본점’이 ‘2026 국민맛집’에서 별 3개 최고 등급 맛집으로 선정됐다.
‘삼한막국수 제천본점’은 요리에 사용하는 재료의 수준 및 신선도, 풍미 완성도, 음식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대한 합당한 가치와 함께 청년 창업 브랜드로서의 성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이번 선정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한막국수 제천본점’은 자가제면을 기반으로 한 막국수 전문점으로, 순메밀 100%를 사용해 직접 반죽한 면발이 특징이다. 메밀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담백한 맛을 살리면서도 부드럽고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 메뉴는 비빔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물막국수, 들깨막국수 등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넓은 구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비빔막국수와 들기름 막국수는 꾸준한 선호도를 보이며 대표 메뉴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제천 지역 특산품인 약초가 들어간 족발 메뉴를 함께 선보이며, 막국수와 곁들여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삼한막국수 제천본점’은 법인화를 준비 중인 청년 창업 브랜드로,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아울러 넓은 매장과 주차 공간, 단체 이용이 가능한 환경을 갖춰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오는 5월 현재 부지(구 코렉스뷔페 자리)에 100평 규모로 대규모 확장 오픈할 계획이다.
황효빈 ‘삼한막국수 제천본점’ 대표는 “앞으로도 재료 본연의 가치와 품질 관리에 집중해 완성도 높은 막국수를 선보이겠다”며 “청년 창업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민맛집은 전국 각지의 업체를 대상으로 평가하고, 별점 시스템을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며, 수준 높은 외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