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 방지 시공 전문 브랜드 ‘논슬립몬스터’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미끄럼 방지 시공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며 안전 시공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 강화에 본격 나섰다.
논슬립몬스터는 최근 다양한 산업현장과 공공시설에서 발생하는 낙상 및 미끄럼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표면 구조를 미세하게 변화시키는 특수 시공 공법을 개발하고,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출원 기술은 기존 코팅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 도포형 방식이 아닌, 바닥 표면과 반응하여 미끄럼 저항을 극대화하는 시공 기술로, 장기간 사용에도 성능 저하가 적고 유지관리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물기, 비눗물, 오염물질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마찰 계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수영장, 병원, 학교, 공장, 상업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이 가능하다. 시공 후에도 바닥의 색상이나 질감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아 미관을 유지하면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논슬립몬스터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미끄럼 사고 방지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논슬립몬스터만의 차별화된 시공 기술을 공식적으로 보호하고, 보다 신뢰도 높은 안전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특허 등록을 기반으로 전국 총판 및 대리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공공기관 및 대형 시설 중심으로 시공 레퍼런스를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산업현장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하는 미끄럼 사고는 중대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관련 법규 준수와 예방 중심의 시설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논슬립몬스터의 이번 시공 기술 특허 출원은 안전 중심 산업 트렌드에 발맞춘 행보로, 향후 관련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