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 건강 이너뷰티 브랜드 STOM(주식회사 무아행)이 헬스케어 플랫폼 편한가가 선보인 전문가 기반 웰니스 셀렉트샵 ‘편한가 헬스케어마트’에 공식 입점했다.
편한가 헬스케어마트는 전문가 그룹이 성분, 기능성, 브랜드 방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별한 브랜드만 입점시키는 큐레이션형 건강·뷰티 플랫폼으로, 단순 유통을 넘어 소비자의 건강 고민 해결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STOM은 올리브영 식이섬유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 올리브영을 포함해 약 650개 유통 채널에 입점해 장 건강 이너뷰티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이번 입점을 통해 STOM은 장 건강·이너뷰티 존(ZONE)의 핵심 브랜드로 선정됐으며, 식이섬유 보충제 ‘식이섬유정1000’과 대체 커피 논업블렌드 제품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보다 전문화된 유통 채널을 통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OM은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개인화 알고리즘과 약 5만 건 이상의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테크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기관 AMILI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연구 및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STOM 관계자는 “전문가 검증을 거친 플랫폼에 입점하게 된 점을 의미 있게 보고 있다”며 “이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타깃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TOM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오프라인 웰니스 채널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외 유통망 확장과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개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