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유통 물류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배송 인력의 권익 보호가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주)배송인그룹(대표이사 신미영)이 소속 배송인들을 위한 ‘무료 이직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배송 현장에서 활약하는 ‘루트매니저’들이 개인의 사정이나 건강, 혹은 새로운 커리어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배송인그룹은 단순히 인력을 매칭하는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구성원의 생애 주기 전반을 관리하는 ‘토탈 휴먼 케어’ 시스템을 지향한다.
(주)배송인그룹의 무료 이직 프로그램은 소속 루트매니저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개인별 경력 분석을 통한 맞춤형 직무 추천과 이력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배송 업무를 통해 쌓은 성실함과 현장 감각을 살려 유통 물류 관리직이나 유관 산업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신미영 대표이사는 “배송 업무는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생계의 수단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더 큰 미래를 위한 든든한 징검다리”라며, “루트매니저들이 배송인그룹과 함께하는 동안에는 고수익을 창출하고, 이후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할 때는 회사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이직을 돕는 것이 진정한 상생 경영의 실천”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파격적인 행보는 (주)배송인그룹의 높은 근속 유지율(95.7%)과도 직결된다. 이직을 막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권장하고 돕는 역설적인 시스템이 루트매니저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주)배송인그룹은 유명 로펌과의 협업을 통한 법률 자문 서비스와 분기별 장학금 제도 등 배송업계에서 보기 드문 프리미엄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주)배송인그룹은 공식 유튜브 채널 ‘채용팀장 김이화’를 통해 배송업의 실상과 이직 성공 사례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예비 배송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전역 군인, 운동선수 등 50세 이하의 젊고 활기찬 인재들을 중심으로 쿠팡, 마켓컬리, 이케아 등 다양한 물류 인프라와의 연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