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건강식품 브랜드 셀렉오너리가 자사 제품 엔조린Q의 국내 누적 판매량이 1,480만 정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셀렉오너리에 따르면 엔조린Q는 40대 후반부터 50대 초반의 중년 여성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소비층을 형성하며 주로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해당 제품 역시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엔조린Q는 설과 추석 등 명절 선물은 물론 생일 선물용으로도 활용되며, 부모 세대의 건강을 챙기려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렉오너리는 제품 생산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뉴질랜드 현지에서 진행하는 해외 직배송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통 단계를 줄이고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셀렉오너리 관계자는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중년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일반식품 형태의 건강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건강 관련 제품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제품 선택 시 원료, 유통 과정, 섭취 방법 등을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자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