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메르다이빙센터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산업 전시회 스포엑스(SPOEX) 2026에 참가해 다이빙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현장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르다이빙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프리다이빙과 스쿠버다이빙을 아우르는 단계별 교육 과정을 소개하고, 다이빙에 관심 있는 관람객과 기존 다이버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초보자부터 강사 과정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용 잠수풀 기반 교육 환경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의 특징을 설명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다이빙 입문을 고려하는 방문객들이 교육 과정, 비용, 일정 등에 대해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다이버들을 위한 심화 트레이닝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메르다이빙센터는 수심 5m 규모의 전용 잠수풀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질과 수온이 유지되는 환경에서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메르다이빙센터는 교육뿐 아니라 트레이닝, 다이빙 투어,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다이버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전시 기간 동안 교육 등록자를 대상으로 한 할인 혜택과 함께 다이빙 장비 제공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굿즈 증정 이벤트와 럭키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메르다이빙센터 관계자는 “스포엑스를 통해 다이빙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보다 쉽게 정보를 얻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장 상담을 통해 개인별 수준과 목적에 맞는 교육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