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반려동물 분양 상담을 제공하는 키티앤퍼피로운(구 퍼피로운) 분양센터가 3~4월 기간 동안 최대 6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센터 측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주 강아지 분양 상담 시 일부 개체에 대해 1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분양가가 적용되며, 최대 60%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프리미엄 견종을 포함한 다양한 견종 상담이 가능해 보호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키티앤퍼피로운은 꼬똥드툴레아(Coton de Tulear) 견종 브리딩 및 자견 분양 상담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관리 개체에 대한 상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분양 상담 과정에서는 반려동물 출처 안내를 비롯해 필수 예방접종 여부와 건강 검진 확인, 성향 상담을 통한 맞춤형 분양 상담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실시간 강아지 사진 및 영상 안내 등 상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 측에 따르면 고양이 분양의 경우 브리티쉬숏헤어, 아메리칸숏헤어, 먼치킨을 비롯해 노르웨이숲, 러시안블루, 랙돌, 아비시니안, 스핑크스, 셀커크렉스 등 다양한 묘종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 측은 소비자 피해 보상 규정을 준수하며, 분양 이후 잠복기성 질병(범백, 홍역, 파보, 코로나 등)에 대한 보장 정책을 안내하고 중성화 수술 비용 할인 등 사후 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주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무료 배송 분양 서비스를 운영해 방문이 어려운 보호자들도 상담을 통해 분양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월정리에 위치한 키티앤퍼피로운은 약 200평 규모의 분양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반려동물이 유리장에 장시간 전시되는 형태가 아닌 야외 공간과 마당에서 활동하며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