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철 기자]구미시가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지역 골목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7곳을 새로 지정했으며, 기존 1호 상점가인 중앙로동문상점가의 구역도 넓혀 총 10개의 골목형상점가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점가를 운영하는 도시로 구미가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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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해철 기자]구미시가 골목형상점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지역 골목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시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7곳을 새로 지정했으며, 기존 1호 상점가인 중앙로동문상점가의 구역도 넓혀 총 10개의 골목형상점가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경북에서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점가를 운영하는 도시로 구미가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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