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드 전문 브랜드 스윗밸런스(SWEETBALANCE)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트륨 저감 지원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나트륨 저감 샌드위치 2종, ‘바질 리코타 샌드’와 ‘프레시 가든 샌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마트 전국 매장 내 델리 코너에서 판매된다.
최근 HMR(가정간편식) 시장에서도 건강을 중시하는 웰니스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스윗밸런스는 일상 속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한 대안으로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나트륨 저감 표시 기준을 충족하며, 유통 중인 유사 샌드위치 평균값 대비 나트륨 함량을 30% 이상 낮춘 것이 특징이다. 짠맛은 줄이되 허브 등을 활용해 풍부한 맛을 구현했으며, 통곡물빵과 리코타치즈, 신선한 토마토·양상추 등 균형 잡힌 원재료를 사용해 영양과 맛의 밸런스를 동시에 잡았다.

스윗밸런스 관계자는 “건강한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나트륨 저감 샌드위치 출시를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HMR 시장 내 ‘웰니스 간편식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윗밸런스는 ‘건강한 식사를 즐기는 것이 모두에게 당연한 세상’이라는 미션 아래, 저당∙고단백 샐러드 등 건강식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기능성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이번 나트륨 저감 샌드위치 출시는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건강하게 먹는 건, 최상의 나를 만난다는 것(Eat fresh, be your Best)’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