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G.B아트페어는 해마다 전시를 열고 있다. 양구 만의 아트페어로 널리 알려 발전시키고 싶은 박미량회장의 깊은 뜻이 담겨있다.
지역의 특성을 살려 박수근화백님의 고향인 만큼 작가들을 배출 널리 작가들을 알리며 아트페어를 빛내고 양구만의 아트페어로
알리고자 작가들과 올리브그린아트회원들은 오늘도 홍보와 작품 작업에 열심을 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가을에 정취에 맞게 주제를 정하여 낙엽과 함께 산녘이 물들어가는 풍경이 보이는 청정양구의 아름다움 모습과 함께 전시가 이뤄졌으며 작가들 작품 역시 가을과 걸 맞는 작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움 머금은 가을전 전시 참여작가 중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 작품을 일부 소개한다.
고재관 풍경을 그리는 작가이다 주로 유화로 그림을 작업한다

김미경 민화 작가이나 이번엔 새로운 소재 작품을 선보였다

김계희 작가 여름에 스며든 봄이란 주제로 꽃잎을 그린 작가이다

김진아 작가는 호박시리즈를 그려 전시에 임했다

손은화작가의 색채의 속삭임 시리즈로 전시작품을 출품했다

신복선 작가는 딸의 성당에 꽃꽂이한 모습을 작품에 나름에 기법으로 남겨 소품으로 전시에 임했다. 기념식때 판매되는 기쁨을 누렸다

신영선 작가의 정물그림은 유화로 작품에 남겨 전시에 임했다

원영은 작가는 동화같은 작품을 출품하였다

용인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올리브그린아트 회원인 이동희,윤철숙,홍순영 작가는 가을 얼맞는 작품을 출품해 전시장을 훈훈히 비췄다



조옥주작가의 기하학적인 인물과 식물 묘사와 함께한 작품을 출품하였다

조전삼작가는 꽃 정물그림을,최인희 작가는 동양화같은 서양화작품을 출품했다


유화로 풍경작품을 출품하신 김종은작가는 개인전19회 초대단체전900여회를 출품하신 작가이다. 화실을 운영하며 그림을 가르치는 작가이다 여러상을 수상 받았으며 일본 오사카영사관에 작품도 소장되어있는 작가 이기도 하다



















